동양철관 향후 예상

2025. 7. 10. 21:26주식이야기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대장주 동양철관!

부대장은 하이스틸, 넥스틸

 

1. 거래량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5일선까지 밀지가 일단 관심. 내일은 금요일이라 판단하기가 애매. 하지만 들어온 거래량이 아직 안 나간 상태로 판단됨.


2. 프로그램 매매 & 외국인 매매 동향

7월 8일 외국인 거래량이 9일과 10일 아직 다 못 나간 상태. 개인이 팔면 올리고, 개인이 사면 안 올리는 건 국룰.
7월 8일 프로그램 순매수도 아직 다 못 빠져 나감. 형님들은 시간이 많음. 개인이 사면 누르죠. 강관업체 어제 오늘 나쁘지 않음에도 혼자 난리 부르스.

 

공매도와 형님이 한편이라면 이라는 가정을 해 봄. 대차거래 많이 줄었네요

 

최근 동양철관(008970)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기대감이 커지면서 다시 한 번 수급 흐름의 중심에 섰습니다.

  • 외국인 투자자가 7월 8일 장중 약 59만 주를 순매수하며 매수 주체로 급부상
  • 기관도 소폭이지만 함께 매수 흐름에 가담,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수급 공조 양상

이와 같이 외국인·기관 주체가 출현하면서 "프로그램 매매로 인한 매도 압박"을 어느 정도 상쇄하고, 상승 모멘텀을 만들어 냈습니다.


3.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와의 연결 고리

  • 7월 8일 국내외 증시에서 동양철관 주가는 장 초반 11%~28% 급등
  • 상승의 핵심 배경은, 한·미 고위급 통상 협상에서 미국이 한국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 희망을 표명했다는 보도 때문
  •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2030년까지 연간 2,000만 톤 수출을 목표로 하는 대형 사업이며, 관련 강관 수요 증가 기대감이 커졌죠.

 

4. 프로그램 & 외국인 매매가 주가에 미친 영향

  • 외국인 매수와 기관 매수는 “신뢰할 수 있는 수급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 특히 기관·외인의 합류는 수급 안정을 가져오며, 프로그램 매매의 빠른 대응세력 형성에 도움을 줍니다.
  • 이후에는 개인투자자들이 더 큰 폭의 강한 수급 흐름을 확인하며 추가 매수를 하게 된 구조입니다.

5. 향후 예상

  •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는 미국 관세 협상 진행,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여부 및 구체 조건 공개, 추가 수급 변화
  • 동양철관은 LNG 강관 수혜 기대 속에서 “수급+정책” 두 축이 겹치는 복합 모멘텀을 갖추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일단 단가 맞추면서 분할 매수는 아직 유효.
  • 매출액과 영업이익도 나쁘지 않고, 부채비율도 나쁘지 않음.
  • 신용비율이 7% 중반이라 좋지는 않지만, 전환사채도 8억 정도라 별 문제 없어 보임.
  • 결론은 거래량이 아직 다 빠져나가지 않은 상태에서 뉴스를 띄우고 갈 지, 미 관세협상에서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논의 시점이 언제인가가 문제로 보임.

 
PS : 하이스틸도 나빠보이지는 않음.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 <다날> 도 차트와 거래량 상으로는 심상치 않아 보임.